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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수립

조직과 공동체의 미래상을 리더가 세우면 구성원들의 미래상과 달라 자칫 배가 산으로 갈 수 있기에 구성원들과 함께 미래상을 세워야 같은 꿈을 꾸면서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비전을 수립할 때는 성공철학이나 가치 및 사명을 고려하여 설계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이나 공동체의 가치관이나 인재상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 비전수립 워크숍을 설계하고 진행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데는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합니다.

전략기획

전략이란 조직이나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세우는 것으로 내부적인 환경이나 외부적인 시장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대상으로 할 고객은 누구인지, 내부적으로 갖고 있는 장단점은 무엇이 있는지, 경쟁사들이 갖고 있는 장단점은 무엇인지 분석하고 이에 대한 차별화대책을 세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전략기획 워크숍은 참여형 컨설턴트인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합니다.

문제해결

문제는 장애요소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상태(As is)에서 목표(To be)까지의 갭(gap)을 포함하여 풀어야 하고 해결해야 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병원에 가면 우선 문진, 인터뷰, 청진기, CT, MRI 등 진단을 한 후에 - 원인분석까지는 아니더라도 - 치료방안을 세우는 것처럼 먼저 조직이나 공동체를 전반적으로 진단한 후, 가능하면 원인분석 후에 개선안을 작성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우고 표준화해서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까지를 포함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나 증상보다 근원적인 원인분석이 될 수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한결 간단해질 수 있습니다. 문제해결 워크숍은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실행을 체크하고 돕는 코치도 필요합니다.

갈등해결

개인과 개인의 갈등은 법원에 상주하는 갈등해결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조직이나 공동체 간의 갈등은 메커니즘으로 접근해서 풀어야 합니다. 갈등은 칡과 등나무가 얽힌 것처럼 복잡한 것이므로 가위나 칼로 절단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고리를 풀어야 하는 장기적인 과정이므로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절대적으로 함께 해야 합니다.

아이디어 도출

위에서 나열한 비전수립, 전략기획, 문제해결, 갈등해결 등 모든 워크숍의 과정에는 해결안을 도출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이디어 도출입니다. 어느 한두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구성원이 모여 아이디어 함께 도출하면 서로 다른 생각들이 융합을 일으켜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퍼실리테이터는 아이디어 도출 워크숍의 설계와 진행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공동체 및 조직의 활성화

분기별로 전략을 세울 정도로 변화가 많은 시대에 안전지대에 머물러 있는 조직과 공동체는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이 다른 관점으로 확장하기 어렵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학습하는 조직이나 공동체로의 변화를 필요로 할 때 리더가 홀로 변화를 추진하는 것은 저항에 부딪칠 수 있습니다. 조직이나 공동체를 확장하거나 재구조화를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업무분장을 명확히 해야 할 때 구성원 모두가 기쁨으로 자연스럽게 풀어간다면 이보다 바람직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퍼실리테이터나 코치는 단계적으로 변화선도팀과 협력하면서 구성원들과 함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시동을 걸 단계적인 절차를 설계하며 풀어가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공정이나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으려 할 때, 또는 팀의 참여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에서의 혁신을 시작하려 할 때 브레인스토밍이나 브레인라이팅 등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과 창출

우리나라 축구팀을 2002년 월드컵 4강에 끌어올린 히딩크 감독은 자신의 방법으로 지시한 것이 아니라 선수들의 장점과 선수 자신이 취하고 싶은 방법을 질문하고 탐색하여 세계적인 선수들을 키워낸 것처럼 성과는 아무리 세계적인 방법이라 할지라도 구성원들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하고 마지 못해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성과가 나오기 어렵고 일시적으로 성과가 나온다 하더라도 오래 지속될 수 없기에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구성원들의 장점과 취향과 연결하여 모든 과정과 고민을 함께 나눌 때 창출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미팅

모든 사람이 보상을 받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은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는 것입니다. 의사결정에서 자신의 의견이 무시 당하고나면 다른 모든 것들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다수결은 소수의 의견이라고 해서 무시하는 결과를 낳고 그것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합니다.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동의 합의를 만드는 것은 바로 퍼실리테이션이 담당할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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